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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몸담고 있는 일도 지능형 서비스 개발이다.. 그래서 한 마디..
지능형 서비스 로봇시장 꿈틀 위 글의 내용에 공감이 가는 것이 아직까지는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이 상당히 제한적이다.. 일반인들이 생각해볼 수 있는 용도는 엔터테인먼트가 고작일 것이고.. 매니아라고 할 만한 사람들도 결국은 자신이 직접 튜닝해서 이것저것 해보는 즐거움이 목적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엔터테인먼트 자체도 큰 동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 값싸고 가지고 놀기 좋은 로봇이라면 마다할 이유는 없을테니까..
일기를 잘 쓰려면 어떻게 써야 하는가?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대단한 내용은 없었다. 하지만 일기가 다시 쓰고 싶어졌다. 역시 일기는 간결하게 꾸준히 써야 하는 것 같다. 좋은 일기 쓰는 법.
나이팅게일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졌습니다.
역시나 역사에 이름을 남길 정도의 위인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로군요.. 물론 백의의 천사 같은 이미지의 길이 쉽다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실제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희생과 노력이 많이 따르는 법이니까요.. 나이팅 게일.. 범상치 않은 지도력을 가지신 분이었네요~ 존경스럽네요~ ㅎ~
출처: fancug.net 자유게시판
허헛, 괴수들이라... 사진 좀 봤으면 좋겠네요~ ^^a ====================================================================== 현존한다 전해지는 괴수들 목록 게시자 이름 프리메이스 등록날짜/시간 2004-09-04 10:50:24 1. 스치노코(일명 망치뱀) - 일본 2. 모스맨(Moth man) - 미국 버지니아 주 3. 마니포고(Manifogo) - 캐나다 마니토바강 4. 저지데블(The Jersey Devil) - 미국 뉴저지 주 5. 츄파카브라(Chupacabra) - 남아메리카 전역 6. 예티(Yeti) - 히말라야산맥 7. 고블린상어(Goblin Shark) - 호주 8. 빅풋(Big Foot) - 북미전역 9. 포포바와(Popobawa) - 탄자니아 10. 모케레-음베음베 - 콩고 (공룡이라더군요...^^;) 11. 브론토사우르스 - 북유럽 전역 12. 타일로사우르스 - 아일랜드 서쪽 해역 13. 판톰 라잇(Phantom Light) - 웨스트 버지니아주 14. 하누만 - 인도 15. 한국 이리(Korean Wolf) - 한국 남부 소백산맥 지역 16. 청인족(Blue People) - 티벳 -이가운데 청인족은 거의 사실로 인정받는다는군요... 사직도 찍혔댑니다. 이..이놈들 설마 마리아가 대 세건용으로 키우는 것인가...[퍽!] 0.97 KBytes 프리메이스 허허...전 여기오면 항상 괴물...혹은...엽기 동영상...혹은...이상한 질문...혹은 유머만 올리는 거 같네요; 2004/09/04 죽염 한국이리가 괴수? 도대체 어떤 축생이길래.... 2004/09/04 CarBonB 브론토사우르스는 '현존' 은 아니지요...; 2004/09/04 프리메이스 죽염//이리주제 이빨 크기가 호랑이만하다더군요. 주제에 점프도 하고...무리지어다니고...외견상 생김새나 기본적인 습성이 이리를 닮아서 편의상 한국 이리라고 부르는 듯 싶습니다. CarBonB//브론토 사우루스 레이더 영상이 노르웨이에 있다는....쿨럭... 2004/09/04 란데르트 한국 이리가 괴수.... 라 -ㅅ-a;;;;; 2004/09/04 아리오스 나후엘리토, 챔프, 맘람보, 스톰츄즈츄어렛, 슬리미 슬림, 모케레 음베음베, 알타마하 하, 오고포고, 크래시.... 진위는 의심스럽지만 죄다 호수괴수들이라네요. ㅠㅠ;;;; 어느나라든 호수괴수설은 다 있는둣^^;; 2004/09/04 CarBonB 아리오스// 그리고 그중 상당수는 촉수ㄱ...(퍽) 2004/09/04 천객 예티하니까 판포유할떄 그넘들에게 죽은거 생각하면 ㅡㅡ+ 2004/09/04 Chelsona 청인족 이야기는 언젠가 그렇고 그런 오컬트 서적에서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요. 주변 환경과 식수조건에 따른 선천적인 인디고 색소 중독이라고 하던데. 2004/09/04 歸鄕 저런, 얼마전에 발견된 7cm 소인이 없지 않습니까! 2004/09/04 NuClearB 모케레 음베음베... 대항해시대3가 생각나는... 2004/09/04 앞치마소년 한국이리....개과 동물 중 가장 거대할거 같군요.[신기]
출처: fancug.net 자유게시판 매드아티스트 님의 글
거참 대단하네요~ 아즈망가 대왕의 치요가 생각난다는.. 국내에서는 꿈을 펼치기 힘드려나?? -_-a ============================================================================ [서울신문] 어른도 어렵다는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혼자 공부한 여섯살짜리 영재 어린이가 합격해 화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 25일 발표한 정보처리기능사 합격자 가운데 최연소자인 만 6세의 송유근(경기도 구리시)군이 포함된 사실이 30일 뒤늦게 밝혀졌다. 정보처리기능사는 전자계산기 일반과 정보통신 일반,PC운용체제 등 4개 과목의 필기시험과 프로그램 작성 등 2차 실기시험에서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그동안 필기와 실기를 연이어 합격한 최종 합격률은 32.6%에 불과할 정도로 청소년은 물론 성인도 취득이 쉽지 않은 자격시험이다. 송군은 영어 듣기와 말하기는 물론,미적분 문제까지 술술 푸는 뛰어난 영재로,이미 매스컴에 여러 번 소개됐던 인물.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이른바 ‘왕따’를 당해 유치원도 그만뒀다.요즘도 하루일과는 인터넷으로 미국 인권운동가 마틴루터 킹 목사의 영어연설을 들으며 시작한단다.구구단을 외운지 7개월만에 미적분을 풀고,초등학교 6년 과정을 단 3개월만에 끝냈다.이번 기능자격시험 역시 학원도 다니지 않았고 독학으로 공부한지 한 달여만에 필기시험에 합격한 뒤,실기도 가정용 컴퓨터를 이용해 혼자 연습한 것으로 알려져 또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부모는 검정고시를 통해 초등학교를 건너뛰게 하려 했지만 만 12세까지 검정고시를 볼 수 없다는 교육부의 반대에 부딪혀 검정고시 연령제한을 풀어달는 행정소송까지 냈었다.법원이 “어린이들에게 사회 적응력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의무교육의 취지에 따라 검정고시 연령제한 규정을 둔 것은 정당하 며 12살 이전의 검정고시는 불가능하다.”고 판결해 검정고시의 꿈을 접기도 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저작권자 (c) 서울신문사] ============================================================================ 으음 그러니까... 뉴타입이란게 실존인물이었구나.... 몰랐네.. 부디 저 아이가 착하게커서 세계정복에 성공하기를..... 1.71 KBytes Katchan 사회 적응력은 개뿔이... 제가 진짜 이지메를 초등학교 때 당해봤는데...(중얼중얼) / ...미적분!!; 제가 뉴턴의 출생을 저주하게 만들었던 그 미적분 말입니까; 2004/08/31 북돌이 저아이 어머니가 뉴스에서 하는 말을 봤습니다만...크응... 왠지 화가 난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은 저뿐 일까요.. 저 아이의 어머니분은... 저 아이의 사교성및 사회성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안하시더군요... 적어도 초등학교는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는 녀석이라 말입니다. 초등학교는 유치원때의 친구에서 또 다른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솔직히 유치원도 안 다닌 것 같은데..] 친구가 없어서 고민하는 13세 꼬마를 나중에 볼것 같군요....[어떻게든...] 거기다... 저 나이에 저런 머리라는 건...[자만심도 경계해야 될 것 같고..] 크응.. 2004/08/31 실타래 우와... 대단하구나... 하지만 사회적응력이라는것도 나름대로 고려를... 그렇다고 영재를 썩히면 안돼~+_+ 2004/08/31 북돌이 Katchan /// 이지메라... 중 1~3학년때 까지 경험해 봤습니다만... 적어도 초등학교는 다녀야 합니다... 그건 일생에서 사교성이라는 걸 발견하고 자각하고 내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는가 를 고민하게 만드는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내가 누군가의 눈을 신경쓰지 않고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하는 일과 창피함과 수치심과 그걸 이겨내게 하는 힘을 기르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2004/08/31 트루. 영재는 썩혀도 그다지 해가 없을거 같네요-_-; 어차피 소위 영재.. 는 자라서 주로 관료나 간부, 엘리트계층이 되고 공헌도는 별로 없을 가능성이 더 높거든요.. 천재가 아닌 이상! [별로 천재로 보이진 않습니다] 2004/08/31 실타래 저 정도면 천재 아닐런지...+_+(난 저때 헬렐레 였는데...) 2004/08/31 수오 음, 재미있는 일이네요. 되려 저런 갇힌 학교라는 공간에서 이지메를 당하면, 그 아이는 앞으로 미래를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부정적 사고만 낳게 됩니다. 한마디로 능력있는 아이도 그대로 매몰시켜서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공간인 것이죠. 사회 적응력을 길러주기는 커녕, 정말 세상에서 버림받는 아이가 태어날 지도 모르지요. (학교라는 공간, funny jail입니다.) 2004/08/31 Katchan 북돌이// 에에, 그러시군요. 저는 님보다 좀 더 오래 이지메를 경험해서 그런지, 학교에 대한 이미지는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고1 자퇴 직전까지도 당했으니까요.) 어쨌든, 저 아이가 사교성을 기르고 사회 적응력을 기를려면, 재능을 포기해야 하는게 한국입니다. 한국에서 그 둘을 조화롭게 양립시키는건 불가능합니다. 확실히, 뭔가 진지한 주제로 얘기 하고 싶어도 친구들은 '어제 ***봤어? 졸라 재밌어!'뿐, 선생들은 '어린애가 뭘 안다고, 가서 애들이랑 놀아라'는 식으로 하는 곳이니까요. 말은 좋지만, 이론상으로는 초등학교에서 사교성과 사회 적응력을 키우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까 하는 말입니다. 2004/08/31 Aqua 구구단을 외운지 7개월만에 미적분을 풀고,초등학교 6년 과정을 단 3개월만에 끝냈다 <-- 미적분을 풀 정도면..초등학교 6년과정을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2004/08/31 수오 어른들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초등학생들은, 그 영향으로 '자신과 다른 존재를 백안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아주 고질적이고 퇴폐적인 현상입니다.) 가령 어릴 때 누가 학교 화장실에 똥 누러 간다 하면 따라가서 놀리는 것도 비슷한 이유지요. 마찬가지로, '자신보다 더 잘난 사람에게 배우기보다는 절대로 시기하는' 경향이 있는 이상, 한국 학교에서 재능있는 아이가 탄생할 가능성은 요원합니다. 2004/08/31 흐흠 아이는 똑똑할지도 모르겠지만 부모님은 '무식'하시군요... 2004/08/31 빵꾸고양이 왜 아무도 마틴루터킹목사의 영어연설 듣는건 얘기 안하나요~~~ 쿨럭;;; 저나이에......... 천재는 맞는듯 하지만서도......... 왕따인 천재라면......... 으흠... 나중이 왠지 불안한데......... 아이의 미래가 걱정될뿐..... 2004/08/31 CarBonB 이제 이지메의 트라우마가 유년기의 상처로 남아 사회에 대한 증오를 품고 성장한 천재가 세계를 상대로 처절한 복수극을 펼치는 일이 남았군요 (응?) 2004/08/31 희야 어린아이들은 언어습등능력이 아주 뛰어나니 2개국어는 그다지 놀라울게..(정말?..;;;) 2004/08/31 나르디 언어습득이야기가 나오니 그 서울대 교수님이 생각나는군요. '논술! 이렇게 쓰면 망한다!'를 직접 실천해 보이신 참교육자....[퍽] 2004/08/31 Chelsona 저런 아이는 국가적인 자원입니다. 평범한 부모나 사회의 교육원칙과 상식 그리고 체계로는 그 어느 쪽이든 아이에게 돌이킬 수 없는 트라우마를 주게 됩니다. 세심한 지원교육과 건전한 사회관을 확립시켜 주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죠. 무책임한 교육 끝에 가능한 배드 엔딩을 여럿 들어볼까요? 학교에 들어가서 이지메를 당하면서 스트레스로 학업 포기후 범인(凡人)화, 학우들의 폭행에 시달리던 끝에 골병, 혹은 자기우월감에 빠져 반사회적 엘리트로 성장, 어린 성숙으로 인해 조기에 범죄에 눈을 뜸, 재능을 감당 못하고 각 방향으로 방황하다 사회의 틀속에서 절반의 성공. 제가 알기로는 이 모두가 다 실제로 소위 '신동' 들에게 일어난 사례들입니다.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죠. 집안의 자랑거리? 사회의 별? 좀 과격한 소리입니다만 '웃기지 마십시오'. 그런 단순무식한 척도로 다룰 수 있을 정도로 그 아이의 미래 밸런스는 무디지 않습니다. 티끌 하나 떨어지면 곧장 그쪽으로 와르르 무너질 바늘 위의 쟁반입니다. 학교에 간다? 외부교육을 받는다? 방법은 중요치 않습니다. 중요한 건 저 아이가 세상을 올바르게 보고 그 세상에 자발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커나가는 것이고, 그것만 달성된다면 학교를 보내든 유학을 가게 하든 집에서 키우든 상관없다고 봅니다. 2004/08/31 적성 천재에게는 천재의 길이.. 제 소견으로는 한국에서 답답하게 부대끼지 말고 깔끔하게 이민을 가는 게 현명하지 않을까. 2004/08/31 북현무 한국이란 나라는 일정수준을 넘는 인간이 나오면 가지치기하는 사회라.... 저 아이가 한국에서 계속 생활할때 저 재능과 천재성을 가지고 성인이 될 가능성은 1/10000000000확율정도 되죠...... 뭐.. 천재라는 말과 인종은 매스컴의 허상이고 실제로는 그런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땅에 더 많죠.... 2004/08/31 방랑녀 데모닉이군...(멍..) 2004/08/31 대도의노래 천재는 외로운 법이지. 강해져라. 소년이여!! 2004/08/31 단테 초등학교를 공부하려고 들어가나? 친구사기고 좀 놀라고 가는 교육 기관이지 -ㅅ-; 2004/08/31 메타트롤 초딩이여 안됐지만 우리나라에서 천재가 설 자리는 신문 한칸의 지면 뿐이라네... 2004/08/31 리피네 아아...뉴타입. 내나이 고2에 기능사 시험 치려면 한 2년 정도 있어야 될껀데...[학교 공부 해야지..되요..] 우와...진정한 뉴타입. 커서 잘 살아라. 제발...우리나라 멋지게 만들어 줘. 2004/08/31 소리종 하음.. 사회성 기르려면... 커뮤니티(오프라인-사실 '오프라인'이라고 부르는 것도 웃기지만서도; 온라인이 주가 된 느낌이잖습니까-)나 아니면 각종 동호회나 동아리 등에 들어가면 되겠지요. 사회성을 키우는데 학교만 있는 것이 아니니까(물론 사회성을 키우기 위한 가장 좋은 곳 중 하나라는덴 틀림없지만 저정도의 아이가 일반 학교에 들어가는건 시간낭비밖에 안되겠지요. 그러니 대체할 곳을 찾아야.) 흐음.. 그런데 마틴루터킹의 연설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한다라... 자유와 평등의 화신이 되고싶은게냐. (....) 2004/08/31 줄리앙 르자~드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 가장 좋은 곳은 역시나 학교. 그게 아니라면 겁나 낡은 옷 하나 입히고 바닥에 몇번 구르게 한다음... 거리에 앉게 하면 OK[...아니 그건 사회성과는 관계없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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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guys, interest..
by e-s-Drug-a at 11/13 허걱 저랑 같은 닉을 사.. by GoldStar at 06/30 가격도 저렴해서 괜찮다.. by devi at 05/06 영재가 아닌 천재죠 저.. by ddudol at 08/31 좀 알아보시면 주변에 .. by 미친병아리 at 08/14 미친병아리/ 님, 반갑.. by GoldStar at 08/11 이거 모냐...암튼 좋네... by 정식 at 08/10 멋진데여~ by 미친병아리 at 08/10 |